- 이달의 주요소식
이달의 주요소식
대구시회, 중동전쟁 대응 건설업계 간담회서 현안 논의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회장 최상대)와 경북도회(회장 최진현)는 지난 15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중동상황 대응 합동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구시·경북도 및 건설 관련 단체가 함께한 이번 간담회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자재 수급 불안과 가격 급등 등으로 지역 건설 현장의 어려움이 심화됨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최상대 대구시회장과 최진현 경북도회장은 △건설자재 수급·유통 관리체계 현실화 △자재가격 상승분 반영 △민간공사 자재비 물가상승률 반영 △아스콘 등 자재가격 및 공급 안정화 △소규모 전문건설공사 물가변동 적용 및 단품 슬라이딩 요건 완화 등을 요청했다.
아울러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문건설공사 발주 확대와 지역 대형 국책사업에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등 전문건설업계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함께 건의했다.
이에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건설업계의 비상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현장 의견을 관계 부처와 협의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구시·경북도 및 건설 관련 단체가 함께한 이번 간담회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건설자재 수급 불안과 가격 급등 등으로 지역 건설 현장의 어려움이 심화됨에 따라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최상대 대구시회장과 최진현 경북도회장은 △건설자재 수급·유통 관리체계 현실화 △자재가격 상승분 반영 △민간공사 자재비 물가상승률 반영 △아스콘 등 자재가격 및 공급 안정화 △소규모 전문건설공사 물가변동 적용 및 단품 슬라이딩 요건 완화 등을 요청했다.
아울러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문건설공사 발주 확대와 지역 대형 국책사업에 지역 전문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등 전문건설업계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함께 건의했다.
이에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건설업계의 비상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현장 의견을 관계 부처와 협의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