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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요소식
대구시회, 윤재옥 국회의원 초청 ‘전문건설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회장 최상대)는 2026년 1월 27일 윤재옥 국회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을)을 대구 전문건설회관으로 초청해 ‘전문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최상대 회장은 윤재옥 의원에게 “종합-전문업종 간 무분별한 상호시장 개방으로 인한 전문건설업계의 불공정과 건설산업의 역행을 해소할 수 있도록, 건설업역별 특성에 따른 도급 및 시공체계로 개편해 기울어진 경쟁구조가 원상복구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을 앞두고 시공비용·안전관리비 등이 증가해 건설업계가 큰 혼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건설산업 생산체계가 건설업계에 많은 혼선을 야기하는 등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대구경제 활성화와 전문건설업계의 현안사항 개선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
최상대 회장은 윤재옥 의원에게 “종합-전문업종 간 무분별한 상호시장 개방으로 인한 전문건설업계의 불공정과 건설산업의 역행을 해소할 수 있도록, 건설업역별 특성에 따른 도급 및 시공체계로 개편해 기울어진 경쟁구조가 원상복구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을 앞두고 시공비용·안전관리비 등이 증가해 건설업계가 큰 혼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건설산업 생산체계가 건설업계에 많은 혼선을 야기하는 등 전문건설업계의 애로사항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대구경제 활성화와 전문건설업계의 현안사항 개선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전문건설신문(https://www.koscaj.com)